부산 버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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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 [편집]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White.svg 부산광역시 일반시내버스 123번 | |||||
기점 | 경상남도 김해시 구산동(구산동기점) | 종점 |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2가(서구청)[1] | ||
종점 행 | 첫차 | 04:30 | 기점 행 | 첫차 | 05:35 |
막차 | 21:50 | 막차 | 23:08 | ||
평일배차 | 출퇴근 10분 / 평시 11분 | 주말배차 | 토요일 13분 / 공휴일 14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22대[주말] | |||
노선 | |||||
2. 개요 [편집]
3. 역사 [편집]
- 2015년 부산 시내버스 개편에서 노선을 하단역에서 명지국제신도시와 명지오션시티를 경유하여 신호동까지 다니게 변경할 계획이었으나 성원여객, 삼진여객의 반발과 김해시민과 기존 이용객들의 반대, 명지국제도시의 수요 형성이 덜 되었다는 점 등이 있어서 노선 변경이 현재 무기한 보류된 상태다. 자세한건 이 문서를 참고하자.
4. 특징 [편집]
- 강서구에서 유일하게 원도심 일대로 가는 노선이다.
- 노선의 특성 상 장거리 승객이 상당히 많아 구포삼거리에서 롯데마트 엄궁점 일대까지는 승.하차가 빈번하게 일어나지 않는다. 바꿔 말하자면, 승객회전이 상당히 안되기 때문에 엄궁삼거리(김해행) 혹은 구포삼거리(서구청행)를 지나칠 때까지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면 그냥 앉아서 가는 편안함은 포기하는 것이 맘 편하다(...) 김해를 빠져나왔다면 적어도 엄궁까지는 가축수송에 시달릴 각오를 해야 한다. 서구청행은 구포역도 미경유하니 엄궁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하차하는 승객이 거의 없다.
- 체감 혼잡도가 높지만 통계에서는 수익금이나 승차량이 부산시내버스 평균보다 저조하다.[11] 이 때문에 인가대수 22대를 합쳐 부산 최악의 적자노선이라고 비난 하는 경우도 있으나 운송원가 산정과 차량교부금 배분은 노선이 아니라 차량·업체 단위로 하기 때문에(참조. 운송원가의 상당수가 인건비다) 이런 땡깡은 무의미하다(...). 더군다나 준공영제 체제에서 버스운송의 목표는 교통불편지역 해소와 안정적인 배차이지 민영제처럼 이윤추구가 아니다.
- 22대로 운행하지만 이 역시 노선이 지나치게 긴 탓에 연착[12]이 되면 배차간격이 크게 벌어질 때가 간혹 있다. 배차간격은 준공영제 실시 전부터 고질병이었는데 128-1번이 4대정도 지나가야 겨우 이 노선이 1대가 올 정도였다.
- 과거 김해시 시내버스에 부산 교통카드가 호환되기 이전에는 강서구에 거주하는 학생(대사리,평강)들의 통학 수요 또한 만만치 않았다. 요금이 비싼 좌석버스였던 128, 130-1, 309번과 김해행만 대저안동네를 경유하는 127번, 128-1번 그리고 있으나 마나였던 구.130번(2007년 폐선)과 48번을 제외하면 거의 유일하게 양방향 대저안동네를 경유하는 일반버스였기 때문.[13] 그러나 김해시 시내버스에 부산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고 8번 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생기고 준공영제 시행으로 128번[14]과 130-1번[15]이 일반버스로 전환됨으로써 통학수요는 분산되었다.
- 여담이겠지만 부산시에서 124번을 구상할때 이 노선의 인가대수 5대로 신설하려 했다. 하지만 성원여객은 1004번과 과하게 중복되는 124번 노선에 부정적으로 반응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노선의 인가대수는 빼지 않기로 결정되었다.
- 평강, 대사리에서 하단 쪽으로 갈 경우에는 시간만 맞다면 본 노선보다는 강서구15를 이용하는 것이 낫다. 순수하게 123번을 이용하지 않고 하단역에서 도시철도나 더 자주 오는 버스로 환승하여 괴정, 남포동 쪽으로 가기를 원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123번이 지나는 길이 도심 구간이라 상습정체구간이 많은데다 대저안동네를 빙빙 돌기 때문. 반면 강서15번을 이용할 경우 낙동강하굿둑 구간 외에는 교통량이 적은 곳이라 (제도로를 경유한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하단역에 빨리 도착한다.
4.1. 논란 [편집]
부산 버스 123/논란 문서로.
4.2. 연간 일평균 승차량 [편집]
- 원 출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국가대중교통DB이며 노선별 이용인원의 자료를 재구성했다.
- 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했다.
- 카드 승차량만 집계된다. (현금 승차량 제외)
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4년 | 9291.14 | |
2015년 | 8965.86 | ▽ 325.28 |
2016년 | 8309.29 | ▽ 616.57 |
2017년 | 7695.71 | ▽ 613.58 |
2018년 | 8069.00 | △ 373.29 |
2019년 | 7686.42 | ▽ 382.58 |
4.3. 노선 [편집]
5. 연계 철도역 [편집]
부산 도시철도 5호선: 엄궁역, 동아대역, 하단역
6. 둘러보기 [편집]
[1] 정류장 위치 기준[주말] 토요일 19대 / 공휴일 17대 운행[3] 삼계동 성원여객 차고지까지의 공차회송 거리를 합치면 약 79.8km이다.[4] 차고지 방화사고 당시 123번 차량들이 전부 피해를 입어 금진여객 차량이 몇대 더 들어가 대신 다니기도 했다.[5] 같은 날 520번의 부산역 연장으로 태영버스 128번 대수 감차로 인해 재공배했다.[6] 장유~하단 노선이자 220번과 공동배차 노선인 221번 제외[7] 김해시 시내버스의 비교적 긴 배차간격으로 인해 북부신도시 주민들의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으나 김해시 측에서는 이 구간이 허용될 경우 수요가 분담되어 재정적 손실이 난다는 이유로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앞으로도 승하차가 가능하긴 힘들어 보인다.[8] 서구청에서 비프광장까지는 5분 정도 걸어야 한다. 만약 비프광장까지 걷기가 싫다면 15번이나 126번을 이용하거나 환승해야한다[9] 모라, 서부터미널, 새벽시장, 구덕운동장 경유[10] 삼락, 엄궁, 하단 경유[11] 실제로도 승객 수가 한참 떨어지는 같은 회사 소속인 1009번과 수익금차이가 크게 나지않는다.[12] 부산 시내버스 대부분의 노선들이 같은 문제점을 앓고 있으며 123번의 경우에는 충무동 육교가 있었던 자리(보통 서구청 입구 좌측 GS25 앞에 정차한다.)에서 몇 분간 휴식 후 배차간격을 조율하면서 하행으로 출발해야는데 빨리 도착해서 쉬기 위해 몇몇 이기적인 승무원이 그냥 출발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되면 뒤차를 운행중인 승무원이 벌어진 배차간격으로 인해 피해를 보게되며 실제로 이런 문제 때문에 승무원들끼리 다투기도 한다. 아무래도 성원여객 차고지가 삼계동으로 이전한 것이 한 몫하고 있다. 이때문에 40~45분 배차간격의 노선길이가 107km인 1009번이 승무원들 사이에서 꿀 노선(...)으로 취급받고 있으며 1009번이 파견노선인데도 그 쪽으로 가고 싶어하는 승무원도 존재한다(...).[13] 현 평강역쯤 가면 낙동중학교까지 무정차 통과는 흔했다. 강서15번이 등교시간 한정으로 대저안동네를 통해 강서구청까지 연장운행했다.[14] 현재는 폐선[15] 130번으로 변경되어 오랫동안 운행되다가 폐선되고 124번이 신설되었다.[16] 노선에 저상버스가 운행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지만, 업체 재량으로 투입시키지 않고 있다. 성원여객의 사정이 넉넉하지 못하다 보니, 비싼 저상버스를 123에도 투입하는 데 부담을 느낀다고 한다. 한때 125번도 전 차량 저상으로 운행했었는데, 2020년에 전 차량 일반차량으로 대차되어 운행중이다.[17] 다만 토성동이 목적지라면 부산대학병원 정류장에 하차하여 걸어가는 것이 훨씬 낫다.[A] 18.1 18.2 김해방면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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